좀전에 저녁으로 간단하게 토스트를 먹고 왔다. ^^
가끔 속이 부담스럽거나 딱히 땡기는 메뉴를 못 찾는 저녁엔, 토스트가 괜찮은 것 같다. 점심엔 밥을 먹어줘야 한다. 그래야 일을 하지. ㅋ~
이 가게인데, 사진은 전에 오후에 찍어놓은 것이라 밝다. 이채 쇼핑몰 건물에 있다.
일행들 모두 토스트와 쥬스를 하나씩 시켜먹었는데, 가게 아주머니께서 옆집 오픈했다고 하면서 기념품을 하나씩 주는 것을 받아왔다.
색연필이다. 찬우 갖다 주면 좋아라 할 것 같다. ^^
벌써 금요일, 왠지 피곤한 한 주였다. 이번 주말엔 푹 쉬었으면 좋겠다. -_-
과연?! ^^;
Nov 07
2 comments
남윤혁
2008/11/09 at 11:51 pm (UTC 9) Link to this comment
정말 애들이 좋아하겠네용…. ㅋ
푹은 쉬셨나용?
Mr.朴
2008/11/10 at 12:09 am (UTC 9) Link to this comment
그럭저럭… ^^;
그나저나 결혼 기념일 추카추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