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 전에 사무실 풍경이란 타이틀로 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와 비교하면 지금 나와있는 사이트는 한마디로 천지차이쯤 된다. 어차피 때 되면 떠나야할 사이트이지만 뭉클하는 격세지감에 사진 한장 남겨놔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서야 몇컷 찍어 올린다. ^______^
건물 및 사무실 전경을 찍은 사진들도 있지만 자진 검열에서 걸르고 인물이 등장하는 사진들도 생략하다 보니 막상 올릴만한 사진이 없다. 관둘까 하다가 그래도 몇 컷 올려본다. ㅋㅋ
내가 쓰는 책상이다. 3M 노트북 받침대에 올려져 있는 노트북은 2006년 당시만 해도 최고 사양이었던 LG X-Note M1-P332K. 고작 2~3년 사이에 구닥다리가 되어버렸다. ㅜ.ㅡ 사진에 보이는 놋북의 바탕화면은 회룡포 포스트에서 마지막에 올렸던 코스모스의 직찍 사진이다. ^^
아래 네장의 사진은 어제 늦은 오후에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들이다. ^^
내가 현재 자리잡고 있는 3층 사무실의 맞은편 사무실(현재 공실)에서 밖을 향해 찍은 풍경이다. 독특한 모양의 건물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곳엔 이채롭고 예쁜 건물들이 적지않은데 조만간 함 정리해서 올려볼 계획이다.
아래는 같은 장소에서 찍은 다른 쪽 유리 벽면의 사진. 위 사진에서 좌측 방향의 벽면이다. 유리벽 너머로 잔디와 작은 벤치가 있는 공간이 보인다. 이곳 건물은 횡으로 길다란 구조인데 사무실들 사이사이에 이런 크고 작은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다. 사실 위 사진에서 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건물들 못지않게 이 건물 자체가 매우 독특한 모양의 구조물이다.
사진엔 잘 표현되지 못했지만 늦은 오후에는 기분 좋은 햇살이 건물 안으로 새어들어온다.
다음은 유리벽을 통해 보이는 바깥쪽 공간으로 나가서 건물 복도를 향해 찍은 사진. 아래 사진의 왼편이 바로 윗사진에 나온 사무실이다. 사진 전면의 복도 건너편에 비슷하게 잔디가 깔려있는 공간이 보인다.
지상에서 찍은 사진 같아보이지만 분명 건물의 3층에 위치한 외부 공간이 맞다. ^^
동일한 장소에서 반대편(건물의 바깥 쪽)을 찍은 사진.
바로 나의 쉴 곳. 흡연 장소이기도 하다. ^^
지붕이 없어 비가 오면 빗물이 들이치고 맑은 날은 신선한 공기를 호흡하고 햇볕을 쬘 수도 있다. 요즘엔 친환경적인 건물이 많아 옥상이나 베란다 같은 공간을 활용하여 휴식처로 만들어 놓은 곳이 많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금연 빌딩이 대부분인지라 담배라도 한 대 피워 물려면 인파로 북적거리는 길 거리로 나갈 수 밖에 없다.
멀리 보면 건물들 사이로 흘러가는 한강이 얼핏 보이는 이곳에서 아래 도로로 지나다니는 차량과 사람들을 내려다보며 조용히 한 개비 태우는 것도 제법 운치 있다. ^^
건물 및 사무실 전경을 찍은 사진들도 있지만 자진 검열에서 걸르고 인물이 등장하는 사진들도 생략하다 보니 막상 올릴만한 사진이 없다. 관둘까 하다가 그래도 몇 컷 올려본다. ㅋㅋ
내가 쓰는 책상이다. 3M 노트북 받침대에 올려져 있는 노트북은 2006년 당시만 해도 최고 사양이었던 LG X-Note M1-P332K. 고작 2~3년 사이에 구닥다리가 되어버렸다. ㅜ.ㅡ 사진에 보이는 놋북의 바탕화면은 회룡포 포스트에서 마지막에 올렸던 코스모스의 직찍 사진이다. ^^
아래 네장의 사진은 어제 늦은 오후에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들이다. ^^
내가 현재 자리잡고 있는 3층 사무실의 맞은편 사무실(현재 공실)에서 밖을 향해 찍은 풍경이다. 독특한 모양의 건물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곳엔 이채롭고 예쁜 건물들이 적지않은데 조만간 함 정리해서 올려볼 계획이다.
아래는 같은 장소에서 찍은 다른 쪽 유리 벽면의 사진. 위 사진에서 좌측 방향의 벽면이다. 유리벽 너머로 잔디와 작은 벤치가 있는 공간이 보인다. 이곳 건물은 횡으로 길다란 구조인데 사무실들 사이사이에 이런 크고 작은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다. 사실 위 사진에서 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건물들 못지않게 이 건물 자체가 매우 독특한 모양의 구조물이다.
사진엔 잘 표현되지 못했지만 늦은 오후에는 기분 좋은 햇살이 건물 안으로 새어들어온다.
다음은 유리벽을 통해 보이는 바깥쪽 공간으로 나가서 건물 복도를 향해 찍은 사진. 아래 사진의 왼편이 바로 윗사진에 나온 사무실이다. 사진 전면의 복도 건너편에 비슷하게 잔디가 깔려있는 공간이 보인다.
지상에서 찍은 사진 같아보이지만 분명 건물의 3층에 위치한 외부 공간이 맞다. ^^
동일한 장소에서 반대편(건물의 바깥 쪽)을 찍은 사진.
바로 나의 쉴 곳. 흡연 장소이기도 하다. ^^
지붕이 없어 비가 오면 빗물이 들이치고 맑은 날은 신선한 공기를 호흡하고 햇볕을 쬘 수도 있다. 요즘엔 친환경적인 건물이 많아 옥상이나 베란다 같은 공간을 활용하여 휴식처로 만들어 놓은 곳이 많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금연 빌딩이 대부분인지라 담배라도 한 대 피워 물려면 인파로 북적거리는 길 거리로 나갈 수 밖에 없다.
멀리 보면 건물들 사이로 흘러가는 한강이 얼핏 보이는 이곳에서 아래 도로로 지나다니는 차량과 사람들을 내려다보며 조용히 한 개비 태우는 것도 제법 운치 있다. ^^
Posted by Mr.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