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me2DAY)도 트위터(twitter)도 가입만한 상태로 방치해두고 있었다. 그러다 오늘, 문득 트위터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트위터에 첫글을 올려보았다. 내 트위터 ID는 "kyungseo"다.
일단은 Mixero를 사용해보려 한다.
일전에 구입한 옴니아의 경우 일정관리 용도외에는 스마트폰의 잇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기회에 옴니아에서 트위터나 해볼까싶다. 기본적으로 오페라로 접속하면 되겠지만 포켓트윗(pocketwit) 이라는 것이 있는 것 같다. 조금 더 알아봐야 할듯...
그나저나 날이 장난이 아니다. 겨울답긴한데 너무너무 완전 춥다! 오는 주말엔 간만에 애들 데리고 야외에서 바람이나 쐴까 했는데 걱정이다. -_-
음... 이런(↑) 얘기는 이제 트위터에 올려야 할까나? ^^
2009년 12월 18일. 나도 짹짹거리며 수다 좀 떨어보기로 작심하다! -_-)v블로그에 TwitterCounter도 붙여놓고 twitter 클라이언트로 데스크탑에 twhirl도 깔아보고 Mixero도 깔아보았다. Mixero가 twhirl에 비해 많이 무겁다고하는데 일단 인터페이스는 Mixero가 더 맘에 든다.
가벼운 일상이나 끄적여볼까나... ^^
뒤늦은 twitter, 그 첫발을 디뎌본다.
일단은 Mixero를 사용해보려 한다.
일전에 구입한 옴니아의 경우 일정관리 용도외에는 스마트폰의 잇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기회에 옴니아에서 트위터나 해볼까싶다. 기본적으로 오페라로 접속하면 되겠지만 포켓트윗(pocketwit) 이라는 것이 있는 것 같다. 조금 더 알아봐야 할듯...
그나저나 날이 장난이 아니다. 겨울답긴한데 너무너무 완전 춥다! 오는 주말엔 간만에 애들 데리고 야외에서 바람이나 쐴까 했는데 걱정이다. -_-
음... 이런(↑) 얘기는 이제 트위터에 올려야 할까나? ^^
Posted by Mr.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