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주말의 영화였나? "백야"를 보면서 너무도 멋진 춤(무용?)에 감동한 적 있다. 이 영화, 나중에 CF 때문에도 더욱 잘 알려졌는데... 그 즈음 이종원의 리복 CF 따라하느라 학교 의자 많이들 부수지 않았을까 싶다.
더티댄싱도 몇번은 본 것 같다. 춤도 좋고 노래도 좋았다. OST도 샀다(누나가 ^^). 이 외에도 춤과 관련된 영화는 왠지 관심이 가고 또 찾아서 보곤 했다.
뭐, 비보이 강국에 살다보니, 선전하는 대한민국 비보이의 동영상도 가끔씩 뒤지고 다니기도 한다.
춤이라는 것하고 친하지 않아서 더더욱 이런 류의 영화가 끌리는게 아닌가 싶다.
나는 몸치다. 소시적 친구 따라 이태원 나이트도 다녀 봤지만, 얼마가지 않아 그 친구들 사이에서 방출되었다. 춤 안추고 술이나 축낸다고...
나는 맥주 마시면서 구경하는게 좋았을 뿐인데... 헐~
그러고보니 "치"자 들어가는 건 다 나한테 맞는 것 같네... 몸치, 음치, 박치.. 거기다 나이도 만치. -_-
춤의 세계에 한번 빠져봐!! 하기엔 많이 늦었지. ㅋ 그래서 걍 영화 보는걸로 즐긴다.
얼마전엔 스텝업을 재밌게 봤었는데, 후속작인 "스텝업2 - 더 스트리트"가 있길래 즐거운 맘으로 보았다. 전편 보다 춤이 좀 더 강렬해지고 화려하다. 여주인공도 맘에 든다. 내 스퇄이야~! ^^
스토리야 뻔하고 전편과도 별반 다를 거 없지만 춤은 꽤 볼만하다. 영화 후반부는 뮤직 비디오 보는 듯... ^^)b
스텝업2 영화평도 좀 봤는데, 스토리가 별로라던지 연출이 심하다던지 OST가 좋지않다던지... 하는 얘기들이 있다. 모 이 영화 찍은 감독이 예술 영화 찍으려고 한 것 같진 않고 첨 부터 감동적 멜로 드라마를 기대하고 본 것도 아니라 난 재미있게 봤다. 아마도 생각이 비슷한 듯 평점이 생각보다 높더군... ^^
담엔, 개봉한지 꽤 된 것 같은데 "더티 댄싱 - 하바나 나이트"를 볼까나?! :)
더티댄싱도 몇번은 본 것 같다. 춤도 좋고 노래도 좋았다. OST도 샀다(누나가 ^^). 이 외에도 춤과 관련된 영화는 왠지 관심이 가고 또 찾아서 보곤 했다.
뭐, 비보이 강국에 살다보니, 선전하는 대한민국 비보이의 동영상도 가끔씩 뒤지고 다니기도 한다.
춤이라는 것하고 친하지 않아서 더더욱 이런 류의 영화가 끌리는게 아닌가 싶다.
나는 몸치다. 소시적 친구 따라 이태원 나이트도 다녀 봤지만, 얼마가지 않아 그 친구들 사이에서 방출되었다. 춤 안추고 술이나 축낸다고...
나는 맥주 마시면서 구경하는게 좋았을 뿐인데... 헐~
그러고보니 "치"자 들어가는 건 다 나한테 맞는 것 같네... 몸치, 음치, 박치.. 거기다 나이도 만치. -_-
춤의 세계에 한번 빠져봐!! 하기엔 많이 늦었지. ㅋ 그래서 걍 영화 보는걸로 즐긴다.
얼마전엔 스텝업을 재밌게 봤었는데, 후속작인 "스텝업2 - 더 스트리트"가 있길래 즐거운 맘으로 보았다. 전편 보다 춤이 좀 더 강렬해지고 화려하다. 여주인공도 맘에 든다. 내 스퇄이야~! ^^
스토리야 뻔하고 전편과도 별반 다를 거 없지만 춤은 꽤 볼만하다. 영화 후반부는 뮤직 비디오 보는 듯... ^^)b
스텝업2 영화평도 좀 봤는데, 스토리가 별로라던지 연출이 심하다던지 OST가 좋지않다던지... 하는 얘기들이 있다. 모 이 영화 찍은 감독이 예술 영화 찍으려고 한 것 같진 않고 첨 부터 감동적 멜로 드라마를 기대하고 본 것도 아니라 난 재미있게 봤다. 아마도 생각이 비슷한 듯 평점이 생각보다 높더군... ^^
담엔, 개봉한지 꽤 된 것 같은데 "더티 댄싱 - 하바나 나이트"를 볼까나?! :)
Posted by Mr.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