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저녁 먹을 시간이 가까와져서일까?
문득 따끈한 오뎅 생각이 간절해진다. ^^
오뎅 사진 좀 올리고 대리만족하려고 했더니, 사진이 없다. -_-
하얀 김 밖에는...
담에 오뎅 먹으러 갈 때 하나 찍어놔야겠다. 내년에 올리게... ㅋ~
Posted by Mr.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