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Key+R을 대체하는 Application Launcher

2009/10/26 13:44

Windows 환경에서 빠르게 특정 어플리케이션(프로그램)을 실행시키기 위해서, 대부분 "시작 > 실행" 메뉴를 클릭하거나 "WinKey+R" 단축키를 주로 사용한다. 이때 실행되는 기본 론처(Launcher)가 "windows run"인데,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으로 어플리케이션 론처의 기본 기능에 충실하면서 여러가지 부가기능을 추가하여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유려한 GUI를 표현하는 유용한 프리웨어가 몇개 있다. Launchy, Executor, Enso, RocketDock 등의 유틸리티(Utility)가 이들 프로그램이다.

1. Launchy

Launchy는 Windows나 Linux 환경에서 돌아가는 유틸리티 프로그램이다. 몇개의 키만을 타이핑하여 시스템에 등록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폴더를 열수 있다. 심지어 URL을 입력하면 기본 브라우저에 해당 페이지를 로드해준다.

Launchy는 백그라운드로 실행되는데, ALT+SPACE를 사용해 숨겨진 Launchy 입력창을 나타나게 할 수 있다. 작업을 취소하려면 ESC(escape) 키를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Executor

Executor는 Launchy와 유사하지만 조금 더 다양한 옵션을 갖고 있다. Executor은 스킨을 지원한다. WinKey+Z 키로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Enso Launcher

Enso 역시 Launchy, executor 등과 유사한 프로그램인데 보다 간결한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Aza Raskin이란 사람과 그의 동료들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Aza Raskin는 매킨토시 UI의 창시자, 고(故) 제프 래스킨의 아들이라고 한다. 위의 프로그램들과 다른 것은 Caps Lock 키를 누른 상태에서 Enso command를 추가로 타이핑해야한다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RocketDock

RocketDock은 위에 소개한 프로그램들과는 다르게 독킹 바(Docking Bar)에 바로가기(shortcut)을 등록하여 마우스로 작동하는 론처이다. 마우스를 올리면 아이콘들이 부드럽게 움직인다. 다음은 유투브에 올려진 RocketDock 소개 동영상이다.


동영상의 버전은 1.3.0 Final 이지만 현재 최신 버전은 작년(?)에 출시된 1.3.5 버전이다.


"Useful Tools"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10/26 13:44 2009/10/26 13:44
 
Bookmark and Share

보급형 DSLR로 D70s를 갖고 있다. FM2, 필카를 사용하다가 최초로 구입한 DSLR 기종인데 요즘 문득문득 기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다. 아마도 생각만 하다 끝나겠지만... ^^;;

장담할 수는 없지만 매물로 한번 올려보려고 장비 내역을 정리하다가 총 촬영컷수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이런저런 방법을 찾다가 오판다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어 홈페이지를 소개를 참고하여 내용을 정리해봤다.

오판다?? 무슨 의미일까 했었는데 홈페이지 배너를 보고 알았다. 팬더곰.

통칭 오판다의 정확한 명칭은 Opanda IExif이며 디지털 이미지에 기록되어 있는 EXIF/GPS/IPTC 등의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이다. EXIF 2.21 표준을 지원하며 표준 태그 뿐만 아니라 Nikon, Canon, Sony, Fujifilm, Sigma 등과 특정 벤더의 몇몇 고유 태그들까지도 지원한다. 또한 IE(Internet Explorer) plug-in과 Mozilla Firefox extension을 지원하여 웹페이지의 이미지를 우클릭하여 EXIF, GPS, IPTC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Opanda IExif는 Free 버전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opanda.com)에서 볼 수 있다. Download Opanda IExif 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운로드한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트라이얼 버전인 "Opanda PowerExif"의 설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데, PowerExif는 이미지 파일의 EXIF 정보를 추가, 수정, 삭제할 수 있는 편집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이다. 무료인 IExif와 달리 PowerExif 쉐어웨어(shareware)로 기간 제한은 없으나 몇몇 기능에 대해서 제약을 받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오판다 실행화면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의 Open 메뉴를 이미지 파일을 열거나 이미지를 오판다 프로그램으로 드래그앤드랍하면 해당 이미지의 썸네일과 함께 데이터가 로드된다. 위 EXIF 정보를 보여주는 화면에서 하이라이트된 줄의 "Total Number of Shutter Releases for Camera" 값이 "13,619"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바로 이 값이 현재 로드된 이미지의 최종 컷 수를 나타낸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이미지의 원본이 아닌 포토샵 등으로 편집한 이미지의 경우 EXIF 정보를 볼 수 없다.

오판다 프로그램은 중고로 팔거나 살때 "Total Number of Shutter Releases for Camera" 값을 확인하여 실제 사용한 정확한 컷수를 확인하기 위해 많이 활용되고 있다. 중고 매물로 올라온 카메라를 보면,

정품 박스킷
90% 수준
약간의 생활 기스
5,000컷
...

등 과 같이 상태를 설명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마지막 컷수의 경우 오판다 때문에라도 속이기도 또 속기도 힘들다. ^^

아래는 EXIF 정보 중 "Date Time" 값을 수정하고 있는 PowerExif 화면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IE의 경우 IExif 설치와 동시에 해당 플러그인이 설치가 된다. 따라서 열려있는 IE를 재시작하면 아래와 같이 바로 웹페이지에 존재하는 이미지의 EXIF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로 마우스를 이동한 후 우클릭하면 나오는 팝업 메뉴(컨텍스트 메뉴) 중에서 "View Exif/GPS/IPTC with IExif" 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단,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이미지가 가공되어 EXIF 데이터가 사라진 경우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반면, 시작 메뉴에 추가된 오펜다 메뉴 중에 "Install IExif for Firefox" 항목을 클릭하면 파폭의 extension을 설치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는 페이지가 열린다. 수동으로 설치를 해야 하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쉽지만 보안의 이유로 설치가 되지 않았다. -_-
현재 내 PC에 깔려 있는 파폭의 버전은 3.0.2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70s로 촬영한 가장 최근의 사진의 정보를 확인한 결과 현재까지의 총 촬영 건수는 "14,274" 컷이다. 이제 매물로 올려볼 것인가 말 것인가를 고민해 봐야겠다. ^^

"Useful Tools"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12/05 15:32 2008/12/05 15:32
 
Bookmark and Share

최근에 'collanos.com/en/company/media'란 리퍼러(referer)가 종종 눈에 띄고 있다. collanos.com'collanos'라는 동일한 이름의 '협업 지원 툴'을 제공하는 회사이다. 해당 리퍼러를 쫓아가보니,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llanos in the Media

스크린샷의 링크는 얼마전에 올린 'OpenProj 외 프로젝트 관리 툴'이란 포스트를 가리키고 있다. 아마도 'collanos'란 키워드와 연관이 있는 미디어 컨텐츠를 수시로 검색하여 이곳에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 것 같다.

'OpenProj 외 프로젝트 관리 툴'에는 OpenProj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영문판 위키에서 따온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들의 목록을 붙여놓았다. collanos와 관련이 있는 부분이라곤 이 목록에 들어가 있는 'Collanos Workplace'라는 단 하나의 링크가 전부이다.

이러다보니 조금 미안한 생각도 든다. 그래서 따로 포스트를 작성할까 하다가 그냥 이 포스트를 빌어 collanos에 대한 간략한 소갯말이라도 짧게(!) 몇줄 적어놓을까 한다. - 사실 직접 사용해보진 못했다. PMS가 따로 없는 다음 플젝을 만나면 한번 사용을 고려해볼까 한다. ^^

사이트에 있는 스크린샷(Product Features)을 가져와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llanos Workplace


팀 프로젝트로 관련 활동을 수행하다보면 필연적으로 문서, 작업, 이메일, 버전 및 개정(판), 승인 처리, 코멘트 등과 관련한 수많은 컨텐츠를 양산하게 된다. Collanos Workplace는 이러한 프로젝트 활동을 위해 여러 툴들을 사용하지 않고도 프로젝트 팀원들간의 교류와 협력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무료 툴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또,  Collanos 사이트에서는 Collanos Workplace의 특징을 다음의 몇개 단어로 요약하여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는 설명은 생략한다(자세한 내용은 Collanos 홈페이지를 참고).

  • Single Consolidated Space
  • Any Content
  • Instant Notification
  • Team Work
  • Anywhere - Anytime
  • Free

소개는 여기까지. (OpenProj,Collanos 등과 유사한 툴로 이전에 Planner에 대해서 작성한 포스트가 있다. 이 포스트는 'Planner, 프로젝트 관리 툴 소개'를 참고)

마지막으로 collanos와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도쿠위키(DokuWiki)와 관련한 한가지 내용을 덧붙인다. - 따지고 보면 위키도 협업 도구의 하나이니 전혀 관련이 없는 것도 아닌 것 같다. ^^

작년에 collanos와 유사하게  'wiki.splitbrain.org'라는 리퍼러를 보고 의아해하며 사이트를 방문해본적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okuWiki blogroll

내 사이트에는 블로그(Scent of Life)와 동일한 레벨에 도쿠위키(DokuWiki)가 설치되어 있다. 주로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작성하는 문서들이 대부분이라서 보안상 공개되어 있는 내용은 몇개 없지만 그럭저럭 잘 활용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그동안 도쿠위키 업그레이드와 관련한 포스트를 두어개 올릴 기회가 있었는데, 위 스크린샷은 작년에 처음 올렸던 포스트가 도쿠위키의 블로그롤(blogroll)에 등록되어있는 모습이다.

블로깅을 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사실이지만 '내 사이트를 가리키는 외부링크가 얼마나 되느냐'라는 변수가 방문자수에 적지않은 영향을 주게 되는 것 같다. 위에 언급한 두개의 리퍼러에 대한 양이 썩 많은 것은 아니지만 위 사이트에 있는 링크들 덕분에 에서 유입되는 방문객들도 그래도 얼마는 되는 셈이다.

내 위키의 경우 몇개의 컨텐츠를 제외하고는 프로젝트 내부 용도가 크기 때문에 권한들이 함께 작업하는 팀원들에게만 오픈되어 있다. 도쿠위키 공식 사이트의 위키는 익명의 사용자를 포함한 모두에게 개방되어 있다. 위의 블로그롤도 아무나 편집 가능할 것 같다. 도쿠위키를 사용하는 사람은 직접 블로그롤에 자신의 관련 포스트를 링크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



"My S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11/13 16:27 2008/11/13 16:27
 
Bookmark and Share

OpenProj 외 프로젝트 관리 툴

2008/11/07 00:29

OpenProj는 Microsoft Project나 다른 상용 프로젝트 솔루션을 대체할 수 있는 무료(free)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이다. 홈페이지에 소개된 내용 중 몇가지 특징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 오픈소스(CPAL 라이센스) 프리웨어이다.
  • Linux, Unix, Mac 그리고 Window 등의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
  • JRE(Java Runtime Environment) 1.5 버전 이상이 필요하다. 1.6 권장.
  •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나 프리마베라 솔루션의 파일들도 오픈할 수 있다(이를테면 *.mpp).
  • Gantt Chart, PERT Chart, WBS(Work Breakdown Structure)와 RBS(Resource Breakdown Structure) Chart 그리고 기성고(Earned Value) 등을 지원한다.
  • French, Spanish, German, Portuguese, Swedish, Finnish, Galician, Persian, Russian, Korean and Chinese 언어 지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OpenProj 실행 화면 - 빈 화면을 캡쳐했는데, 홈페이지에 가면 스크린샷을 볼 수 있다.

OpenProj가 한국어로 번역되어 있다고 하지만 실제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보면 메뉴와 간단한 팁 정도만 한글화되어있다. 온라인 도움말은 한국어로 볼 수 없다. 아래 경로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원래 Planner 소개글에 이어 OpenProj와 GanttProject 순으로 간단하게라도 소개글을 올리려고 했었는데, 이 둘은 이미 잘 알려져 있고 참고할 내용도 많으므로 여기서 마무리한다.

Collanos Workplace 참고 (2008년 11월 13일 수정)

대신 wikipedia 에서 발췌한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의 목록을 이 포스트에 붙인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범례

List of project management software


Open-Source desktop applications PM C IT PPM RM DM
GanttProject  PM   RM 
KPlato  PM 
OpenProj  PM   RM 
Open Workbench  PM   C [1]  RM 
TaskJuggler  PM   RM 
Open-Source web-based applications PM C IT PPM RM DM
Bugzilla  IT 
eGroupWare  PM   C   IT   PPM   RM   DM 
dotProject  PM   IT   DM 
Mantis Bug Tracker  IT 
Project.net  PM   C   IT   PPM   RM   DM 
ProjectPier  PM   C 
Trac  PM   C   IT 
SharpForge  PM   C   IT 
Proprietary desktop applications PM C IT PPM RM DM
Artemis  PM   C   IT   PPM   RM 
Collanos Workplace  C 
Contactizer  PM   C   RM 
FastTrack Schedule  PM   RM 
InLoox  PM   C   IT   RM   DM 
LisaProject  PM   RM 
LiveProject  PM   C   DM 
MacProject  PM   RM 
MicroPlanner X-Pert  PM   C   IT   PPM   RM 
Microsoft Project  PM   RM 
O3spaces  PM   C   DM 
OmniPlan  PM   RM 
OpenMind Business  PM   PPM   RM 
Planner Suite  PM   PPM   RM   DM 
Planisware 5  PM   C   IT   PPM   RM   DM 
Primavera Project Planner  PM   C   IT   PPM   RM   DM 
Project KickStart  PM   RM 
RationalPlan  PM   C   PPM   RM   DM 
RiskyProject  PM   RM 
Teamcenter  PM   C   IT   PPM   RM 
TimeBox Manager  PM   RM 
Tracker Suite  PM   C   IT   PPM   RM 
Proprietary web-based applications PM C IT PPM RM DM
@task  PM   C   IT   PPM   RM   DM 
24SevenOffice  PM   C 
AlterFiction-ISES  PM   C 
Basecamp  C 
Cardinis  PM   C   IT   PPM   RM 
Central Desktop  PM   C 
Clarity  PM   C   IT   PPM   RM   DM 
Daptiv  PM   C   IT   PPM   RM   DM 
EnterPlicity  PM   C   IT   PPM   RM 
eVisioner MetaTeam  PM   C   RM 
Gatherspace  PM   C 
Genius Inside  PM   C   PPM   RM   DM 
Instant Business Network  PM   C   IT   PPM   RM 
LiquidPlanner  PM   C   PPM   RM 
Microsoft Office Project Server  PM   C   IT   PPM   RM 
Mingle  PM   C   IT 
OpenAir  PM   C   IT   PPM   RM   DM 
Oracle Projects  PM   C   IT   PPM   RM 
Planisware OPX2/Planisware 5  PM   C   IT   PPM   RM   DM 
Project Insight  PM   C   IT   PPM   RM 
ProjectPartner  PM   C   PPM   RM 
Projectplace  PM   C   IT   PPM   DM 
Santexq  PM   C 
Teamwork  PM   C   IT   PPM   RM   DM 
Track+  PM   IT   RM 
ValleySpeak Project Server  PM   C   IT   PPM   RM 
Viewpath  PM   C   IT   PPM   DM 
VPMi  PM   C   IT   PPM   RM 
Wrike  PM   C   IT 
Zoho Projects  PM   C   RM   DM 
Clarizen  PM   C   IT   PPM   RM 


P.S. 프로젝트 관리 툴이 이렇게 많은 줄 미처 몰랐다. ^^



"Development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11/07 00:29 2008/11/07 00:29
 
Bookmark and Share

Planner, 프로젝트 관리 툴 소개

2008/11/05 14:03

최근에 VMware의 Guest OS로 Fedora 9을 설치했었다. 메뉴를 훓어보다가 우연히 "프로젝트 관리"라는 메뉴가 눈에 띄어 실행시켜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edora 메뉴

Planner라는 프로그램인데 왠지 Microsoft Project를 연상시키는 모양새이다. 도움말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사이트에 접속해보았다.

Planner는 사용하기 쉽고 실용적이며 플랫폼 독립적인 GNOME 프로젝트 관리 툴이며, C로 만들어진 GTK+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Planner는 XML 파일이나 postgresql 데이터베이스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고 PDF 양식으로 프린트하거나 웹브라우저를 통해 볼 수 있도록 HTML로 반출(export)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Planner는 GPL 라이센스이다.

Download 페이지에 Window용도 있길래 다운로드해서 설치해보았다.

프로그램을 실행시켜보니, MS Project xml 파일을 반입(import) 시킬 수 있는 메뉴가 있었다. 일전에 만들어 놓은 테스트용 mpp 파일을 더블클릭하여 MS Project를 실행시킨 후 데이터를 xml로 저장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XML 형식으로 저장

Planner에서 이 xml을 반입한 후 실행한 모습을 스크린샷으로 받아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antt chart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sk view

사용자 삽입 이미지

Resource view

사용자 삽입 이미지

Resource usage view

여기까지가 기본 화면들인데, 각각의 뷰에서 직접 값을 수정하거나 속성창을 띄워 편집 가능하다.

아래는 프린트 미리보기 화면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rint preview

아래는 Planner에서 반출한 HTML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오픈한 모습인데, 내가 만든 예제의 모양이 좋지 않아 Planner의 Screenshots 으로 대신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ported html

좀더 써봐야지 평가할 수 있겠지만 일단 소갯말 처럼 쉽고 실용적인 것 같다. 무엇보다 MS Project로 작성된 데이터를 읽어올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다.



"Useful Tools"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11/05 14:03 2008/11/05 14:03
 
Bookmark and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