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나가야할 방향

2008/06/30 14:13

블로그를 운영한지 얼추 1년을 넘어섰다. 블로그 관리자에서 글목록을 확인해 보니 첫글을 올린 일자가 "2007/06/15"이다. 어영부영하다 보니 어느덧... -_-

처음부터 욕심을 부리진 않았다. 그래도 생각하길 한주에 하나 정도의 글은 올릴 수 있겠거니 하고 목표를 잡았었는데, 헐~ 이건 뭐, 한달에 하나 올리기도 벅차다. 이런저런 핑계거리야 만들려면야 만들겠지만서도 그저 구차한 변명거리일 뿐. 그저 나의 게으름과 귀차니즘이 답이다. ^^;

그래서, 1년을 넘기는 시점에서 다시 한번 방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크랩 없이 글목록을 채워가자는 애초의 생각대로 번거롭고 힘들어도 나의 생각, 나의 경험을 위주로 계속 정리해 나가고자 한다.

내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무었인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것은 무었인지, 공유하고 싶은 정보는 어떤 것인지...

시간이 걸려도 블로그에 제대로 된 색깔을 입혀나가야 되지 않겠나...

"아무튼, 이왕 하는 것 좀더 열심히 해보자!" ^^

하는데, 때마침 Textcube 1.7.1 버전이 공개되었길래 당장 해당 버전으로 업데이트 했다.
내친 김에 분위기 쇄신도 할 겸, 스킨을 바꾸려고 하다가...

"기왕이면 하나 만들어보자!"

싶어 작업을 하였다. 아마도 내일 정도면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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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자...

2008/02/28 22:45

최근 글을 올린지 한달이 넘어섰다.
마음의 여유도 없었고, 그럭저럭 바쁘기도 했다면... 핑계가 될까?! ^^;

아마도 3월 중순이 지나야 여유가 좀 생길 듯 하다.
...

생길까?! ㅜ.ㅡ

그래도, 아무튼,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넘의 구차니즘은 극복해야겠다!
게으름의 끝은 어디인지.... -_-

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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